사칙연산 기호의 유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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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더하기 [+]

13세기경 레오나르도 피사노(이탈리아 수학자)가 7더하기 8을 '7과 8'로 썼는데, 라틴어로 '과'를 et라고 쓰는 데 이것을 필기체로 빨리 쓰면 +가 되어 "+" 기호가 만들어 졌습니다.


2. 빼기 [-]
1489년 비드만(독일의 수학자)이 '모자란다'라는 라틴어 단어 minus 의 약자 -m에서 -만 따서 쓰게 되므로 생겨났습니다.

또 다른설로 선원이 물통의ㅣ 뭉의 양을 체크하기 위해 사용한 - 표시로부터 유래되었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3. 곱하기 [×]

처음 사용한 사람은 영국의 월리엄 오오트렛이 1631 년 "수학의 열쇠"라는 책에서이 기호를 처음 사용하였는데요.
십자가에서 유래되었다는 이야기가 전해집니다.


4. 나누기 [÷]

이 기호는 오랜 옛날부터 쓰여왔고, 10세기 경 수학 책에는 '10 나누기 ÷5'등과 같이 '나누기'라는 말도 함께 썼는데, 문자인 '나누기'를 없애고, ÷로만 쓰게 되었는데요.

분수의 분모와 분자의 수를 "*"로 나타낸 것이 변형되어 ÷ 가 된 것으로 전해집니다.


5. [=]

1557년 R 레코드(1510~1558)가 쓴 《지혜의 숫돌》이라는 책에 처음 쓰였으며 지금보다 옆으로 더 길었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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