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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tries from TextPan tagged with '명심보감'

* 명심보감5(明心寶鑑) 한문+번역 한글

18.言語篇(말을 조심하는 글) 劉會曰 言不中理면 不如不言이니라 유회(劉會)가 말하였다. “말이 이치에 맞지 않으면, 말하지 아니함만 못하다.” 一言不中이면 千語無用이니라 한 마디 말이 맞지 않으면, 천 마디 말이 쓸모 없다. 君平曰 口舌者는 禍患之門이요 滅身之斧也니라 군평(君平)이 말하였다. “입과 혀는 재앙과 근심의 문이요, 몸을...

* 명심보감4(明心寶鑑) 한문+번역 한글

13. 立敎篇(가르침을 세우는 글) 子曰 立身有義하니 而孝爲本이요 喪紀有禮하니 而哀爲本이요 戰陣有列하니 而勇爲本이요 治政有理하니 而農爲本이요 居國有道하니 而嗣爲本이요 生財有時하니 而力爲本이니라 공자가 말하였다. “입신(立身)에 의(義)가 있으니 효도가 그 근본이요, 상사(喪事)에 예(禮)가 있으니 슬퍼함이 그 근본이요, 싸움터에 대열(隊列)이 있으니 용맹이 그 근본이 된다. 나라를...

* 명심보감3(明心寶鑑) 한문+번역 한글

11. 省心篇 上(마음을 살피는 글) 景行錄云 寶貨는 用之有盡이요 忠孝는 享之無窮이니라 ≪경행록≫에 말하였다. “보화는 쓰면 다함이 있고 충성과 효성은 누려도 다함이 없다.” 家和貧也好어니와 不義(誼)富如何오 但存一子孝니 何用子孫多리오 집안이 화목하면 가난해도 좋거니와 정의(情誼)가 좋지 않다면 부유한들 무엇하랴. 다만 한 자식이라도 효도하는 자를...

* 명심보감2(明心寶鑑) 한문+번역 한글

6. 安分篇(분수를 편안히 하는 글) 景行錄云 知足可樂이요 務貪則憂니라 ≪경행록≫에 말하였다. “만족할 줄 알면 즐거울 수 있을 것이요, 탐욕에 힘쓰면 근심하게 된다.” 知足者는 貧賤亦樂이요 不知足者는 富貴亦憂니라 만족할 줄 아는 사람은 가난하고 천하여도 즐거울 것이요, 만족할 줄 모르는 사람은 부(富)하고 귀(貴)하여도...

* 명심보감1(明心寶鑑) 한문+번역 한글

엮은이: 전통문화연구회 明心寶鑑 1. 繼善篇(선행에 대한 글) 子曰 爲善者는 天報之以福하고 爲不善者는 天報之以禍니라 공자(孔子)가 말하였다. “착한 일을 하는 사람에게는 하늘이 복으로 갚아주고, 착하지 않은 일을 하는 사람에게는 하늘이 재앙으로 갚는다.” 漢昭烈이 將終에 勅後主曰 勿以善小而不爲하고 勿以惡小而爲之하라 한(漢)나라의 소열황제(昭烈皇帝)가 장차 죽으려 할 때...